제 목 : 하찮은 나의 주식이야기

2020년 8월, 아무 것도 모른채 370만원으로 주식 시작.
바로 다음 날 장 시작하자마자 이것저것 사봄.

그라고 사자마자 마이너스 경험함.

심장이 녹아내리는 기분을 느낌

월요일 금요일 시초가 분할매수를 자연스레 알게 됨
신성통상 1700원대에 사서 한 9개월만에 3100원대에 매도.

지금보니 상장폐지.

240만원 정도 이것저것 사놓고 열어보지 않고 있다가

최근 현대차 시끌시끌해서 들어가보니

예탁금이자 22,933원, 배당금 474,300원
8종목 중에 6개가 마이너스.

-29프로부터 -88프로까지 다양하지만

총 금액이 작아서 다 해봐야 - 22만원정도.
내 240만원의 90프로 이상 차지한 현대차

그저께 200% 2주 매도해 봄.

대덕전자 352% 지만 꼴랑 4주... 매도.

나도 주식 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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