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혜훈 청문회 말투 너무 놀랍네요.

 

동화구연도 가능할만큼 여리여리

부드럽고 나긋나긋  

 

보좌관한테  야  !!!!!!!!!!!! 

소리지르는게 귀에 생생한데

욕심앞에서 사람이 저렇게 달라지나

소름이 돋고 어질어질해요.

 

사람이 아무리 자기이익을 위해서

처신하는 존재라지만 정도가 있지요.

어떻게 공직에  자리를 탐하는지

무서울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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