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류시원 영상보다가

조선의 사랑꾼인지 뭔지 유투브에 떴길래 보는데 류시원이 아내를 공개했더군요. 

남편이랑 둘이서 영상 보다가 남편이 나두 백구두 사줘. 저 털달린 코트도 맘에 들어 하면서 

깔깔댔습니다. 저희 둘다 동갑이라 류시원 리즈 시절을 보면서 나이 들어가는데

한때 잘나가던 동시대 스타가 90년대에 영원히 머무는 느낌이 드네요. 

50넘으니 인생 뭐 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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