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인지 뭔지 유투브에 떴길래 보는데 류시원이 아내를 공개했더군요.
남편이랑 둘이서 영상 보다가 남편이 나두 백구두 사줘. 저 털달린 코트도 맘에 들어 하면서
깔깔댔습니다. 저희 둘다 동갑이라 류시원 리즈 시절을 보면서 나이 들어가는데
한때 잘나가던 동시대 스타가 90년대에 영원히 머무는 느낌이 드네요.
50넘으니 인생 뭐 있나 싶어요.
작성자: 90년대
작성일: 2026. 01. 23 14:42
조선의 사랑꾼인지 뭔지 유투브에 떴길래 보는데 류시원이 아내를 공개했더군요.
남편이랑 둘이서 영상 보다가 남편이 나두 백구두 사줘. 저 털달린 코트도 맘에 들어 하면서
깔깔댔습니다. 저희 둘다 동갑이라 류시원 리즈 시절을 보면서 나이 들어가는데
한때 잘나가던 동시대 스타가 90년대에 영원히 머무는 느낌이 드네요.
50넘으니 인생 뭐 있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