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스트레스가 무섭네요

사람이 스트레스때문에 훅 가네요

제가 잠을 자면은 기절할정도로 푹자는 사람인데

어제 일로 도대체 잠이 안왔어요

두통이 심하고 먹으면 토하고

이러다 극심한 통증 지속되면 훅 가겠지요

자해하는 사람들 이해를 못했어요

어제 과일깍다가 갑자기 제 손을 그었어요

아프지 않았어요.

피는 많이 흘렸지만 하다도 안아팠어요

어제는 미쳤었나봐요

저 이정도면 중증인가요?

오늘 아침에 보니 제 손을 보니 피범벅이로 되어 있어요

이대로 잠이 들었었나봐요?

그냥 그동안 착하게 살아온게 너무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못살겠어요. 요양보호사는 센터에서도 보호를 받지 못해요

요양보호사는 인권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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