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정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지금으로선 세제를 통해 부동산 정책을 하는 것은 깊이 고려하고 있지 않다”면서도 “선을 벗어나 사회적 문제가 되는 상황이면 당연히 세제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집은 필수 공공재에 가까운데 투기적 수단으로 만드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며 “어떤 분들은 주거용 집을 5채 가지고 있다. 그러면 안 되고 주거는 하나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렴이 다주택자들은 해당이 안 될것 같고
수도권 특히 서울 2주택이상자들한테 해당될듯
이대통령님~
이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