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마논 날리네요
3박4일 후쿠오카였는데
뱅기100 호텔100 투어20 날아가네요
오늘 제가 여행준비로 넘 바빴어요
집안일도 할게많고
스무살애 인스턴트주구 치킨 매운떡볶이줬더니
밤9시부터 식중독인지 토하고설사에 열나요
지금도 일어설힘이 하나도 없대요
애두고
가족만갈수도 없고 따로가려니 뱅기표도 없어요
남편도 사실 넘회사 바빠서 눈치보였나봐요
어쩐지 이번여행 준비하기가 너무
버겁고 귀잖더라구요 고작 일본인데요
아 위로가필요해요
가면 돈 더 썼겠죠??
잠못자구 열나는 애 낼 일찍 병원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