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이아니라 웬수에요..

먹지도 못하는 술 깨작깨작 지랄발광을 하더니..

속병난거 같다고 국끓여달래다가

또 다 토하고

진짜안보고 살고싶어요

성인되어서 정떼는 중인가봐요 ㅠㅠㅠ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