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나이가 60은 족히 넘어보이는 할줌마가
그 둥그런 통에 있는 치킨튀겨놓은거요
남편은 할아버지..
근데 그게 다 오픈되어있는데 그 치킨을 돌아가면서 지ㅡ손으로 다 만져보는거에요
아니 뭐 이런 미친.....
따뜻한거 고르려는거 같았어요
표정은 다섯살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지으면서요
무식한 인간들 많네요......
그 위에 뚜껑이라도 덮어서 팔지...........
작성자: Sk
작성일: 2026. 01. 22 23:05
어떤 나이가 60은 족히 넘어보이는 할줌마가
그 둥그런 통에 있는 치킨튀겨놓은거요
남편은 할아버지..
근데 그게 다 오픈되어있는데 그 치킨을 돌아가면서 지ㅡ손으로 다 만져보는거에요
아니 뭐 이런 미친.....
따뜻한거 고르려는거 같았어요
표정은 다섯살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지으면서요
무식한 인간들 많네요......
그 위에 뚜껑이라도 덮어서 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