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 발견되도 진행이 느려서
항암도 힘들다고 하고
동네 한 86세 할머니 원래도 대장에 용종이 있어서
매년 떼어 냈는데 코로나때 못떼고
커져서 암이 됐는데 항암하다가
항암 못견디고 돌아가셨는데요
차라리 항암을 안했으면 좀 더 사셨을거라고 하네요
85세가 넘으면 수술도 항암도 안하나요?
작성자: ㅗㅗㅎㅎ
작성일: 2026. 01. 22 21:20
암이 발견되도 진행이 느려서
항암도 힘들다고 하고
동네 한 86세 할머니 원래도 대장에 용종이 있어서
매년 떼어 냈는데 코로나때 못떼고
커져서 암이 됐는데 항암하다가
항암 못견디고 돌아가셨는데요
차라리 항암을 안했으면 좀 더 사셨을거라고 하네요
85세가 넘으면 수술도 항암도 안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