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80이 넘으면

암이 발견되도 진행이 느려서

항암도 힘들다고 하고

동네 한 86세 할머니 원래도 대장에 용종이 있어서

매년 떼어 냈는데 코로나때 못떼고

커져서 암이 됐는데 항암하다가 

항암 못견디고 돌아가셨는데요

차라리 항암을 안했으면 좀 더 사셨을거라고 하네요

85세가 넘으면 수술도 항암도 안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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