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참 심심하겠다 싶지 않으신가요. 하루종일 무료하고 심심할 것 같아요. 컴퓨터나 폰을 볼수도 없고 친구랑 수다 떨수도 없고 책을 볼수도 없고.
저희집은 두 마리 같이 키우니 가끔 둘이 같이 뛰어 놀기도 하고 주택이라 마당에 나가 놀 수도 있으니 그나마 양호한 편인데도요 요새 추워서 나가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잠만 자는 아이들을 보니 티비라도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싶네요.
물론 바쁘게 일할 때 옆에서 늘어지게 자는 고양이들 보면 니 팔자가 내 팔자보다 낫다 싶을 때도 있지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