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신 분 계시죠?
읽고읽는데 놀라운 단편집이네요.
좋은이웃, 안녕이라 그랬어 2편은 최고점 주고싶고
레몬케이크, 빗방울처럼까지 뒤죽박죽
4편은 먼저 읽었어요.
홈 파티, 숲속 작은 집, 이물감
3편 남았는데 이 세편도 마저 좋은가요?
김애란작가는 예전 '비행운'이 인생책이라는 유튜버가 강추하길래 읽었었는데 저는 너무 불편해서 다 읽지도 못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별 기대없이 읽었는데
좋은 이웃과 안녕이라 그랬어 두편 읽고 번개 맞은것처럼 띠옹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