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안타티카

5년전에 구입한 안타티카 

어떤 해는 한번 입고 지나갔나

확실히 무겁고 거추장스러워

가볍고 단촐한 패딩 입고 다녔는데

오늘 진가를 경험했어요

통증이 느껴지는 추위에

모자까지 뒤집어 쓰고 다니니

겁 없이 일 보러 다녔어요

한파엔 헤비 롱패딩 생존템 맞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