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예금만 하고 살았는데

코로나때 우연찮게 처음 삼전사서 조금재미봤다가 이후로 길게 물리고 여기저기 펀드에서 마이너스 70얻어맞고 결국 +- 제로인거같아서 이후로는 예금만하고있었는데요. 

요즘보면 들어갔어야했나..살짝만이라도 물꼬를 틀었더라면 신나게 투자했을텐데 싶네요.

한편으론 잃었을때 그 기나긴 정신적고통은 또 어떻게 이겨낼지 암담하구요.

결국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했을것같구요.

주식재미보신분 부러워요. 부동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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