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궁옥분 노래 중
" 세월이 흘러 먼 훗날" 이 부분을 계속 흥얼거려요.
2년 째 그러고 있어요.
다른 노래도 흥얼거리고 싶지만 무슨 중력에 이끌리듯 이 구절을 벗어나질 못하네요.
그래도 흥얼거리고 있으면 마음이 잔잔해지긴 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22 17:41
저는 남궁옥분 노래 중
" 세월이 흘러 먼 훗날" 이 부분을 계속 흥얼거려요.
2년 째 그러고 있어요.
다른 노래도 흥얼거리고 싶지만 무슨 중력에 이끌리듯 이 구절을 벗어나질 못하네요.
그래도 흥얼거리고 있으면 마음이 잔잔해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