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려고 태어났나싶고
누구는 타고나길 부자로 태어나고
원하는거 제대로 사본적도 없고요
늘 참다가 끝났어요.
자식한텐 잘해주고싶어서 낳았는데
그조차도 한계네요. 그게 제일 슬퍼요.
나는 어떻게든 없이 살아도 되는데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22 15:25
이럴려고 태어났나싶고
누구는 타고나길 부자로 태어나고
원하는거 제대로 사본적도 없고요
늘 참다가 끝났어요.
자식한텐 잘해주고싶어서 낳았는데
그조차도 한계네요. 그게 제일 슬퍼요.
나는 어떻게든 없이 살아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