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평생 가성비인간으로 살아야 하는게 짜증나고 슬프네요.

이럴려고 태어났나싶고

누구는 타고나길 부자로 태어나고

원하는거 제대로 사본적도 없고요

늘 참다가 끝났어요.

자식한텐 잘해주고싶어서 낳았는데

그조차도 한계네요. 그게 제일 슬퍼요.

나는 어떻게든 없이 살아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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