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구랑 얘기하고 나면 은근히 기분이 나빠요

40대 후반 긴머리를 유지하고 있는데 친구가 나잇값 못하는  헤어스타일을 했다고 면박을 주네요.

십수년동안 스타일이 같다고요..  

참고로 평생 몸무게,머리숱에 변동이 없고 동안인편이에요.

그동안은 몰랐는데 은근 저를 비난하고 가르치려는 말투가 거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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