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정어머니 하늘 나라 가시고
아버지는 혼자 되셨어요
저는 결혼한 지 3년 넘어가고
동생은 1년채 안되었어요
텅빈 집이 너무 쓸쓸하실거 같은데
그리고 약주하시며 참아온 눈물을 흘리세요
엄마가 빨리 가셔서 아빠 주변에도 혼자계신분들이 없으신거 같아요
집을 이사가는게 나을까요
아님 자녀집에서 지내시게 해야할까요
혹시 이사갔다가 후회할까봐 걱정되는면도 있어요
지혜를 나누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쪼요
작성일: 2026. 01. 22 14:56
얼마전 친정어머니 하늘 나라 가시고
아버지는 혼자 되셨어요
저는 결혼한 지 3년 넘어가고
동생은 1년채 안되었어요
텅빈 집이 너무 쓸쓸하실거 같은데
그리고 약주하시며 참아온 눈물을 흘리세요
엄마가 빨리 가셔서 아빠 주변에도 혼자계신분들이 없으신거 같아요
집을 이사가는게 나을까요
아님 자녀집에서 지내시게 해야할까요
혹시 이사갔다가 후회할까봐 걱정되는면도 있어요
지혜를 나누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