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에 시아버지 장례치렀는데요.
진짜. 화장해드리고, 납골당만 가셨다가 끝냈으면 하더라고요.
1500만원 나왔어요.
받지도 않고, 조용히 끝내고 싶은 심정이였어요.ㅠ
결국 돈은 모자랐지만요.
조용히 그냥 보내드리고 싶고,
친정 부모님도 조용히 치르고 싶어요.
부모님께도 그 말씀드렸어요.
저도 남편이랑 조용히 치르기로 했답니다.
작성자: 저도
작성일: 2026. 01. 22 14:42
저도 이번에 시아버지 장례치렀는데요.
진짜. 화장해드리고, 납골당만 가셨다가 끝냈으면 하더라고요.
1500만원 나왔어요.
받지도 않고, 조용히 끝내고 싶은 심정이였어요.ㅠ
결국 돈은 모자랐지만요.
조용히 그냥 보내드리고 싶고,
친정 부모님도 조용히 치르고 싶어요.
부모님께도 그 말씀드렸어요.
저도 남편이랑 조용히 치르기로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