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도 이번에 장례식 치뤘는데요.

저도 이번에 시아버지 장례치렀는데요. 

 

진짜. 화장해드리고, 납골당만 가셨다가 끝냈으면 하더라고요. 

1500만원 나왔어요.

 받지도 않고, 조용히 끝내고 싶은 심정이였어요.ㅠ

결국 돈은 모자랐지만요. 

 

조용히 그냥 보내드리고 싶고, 

친정 부모님도 조용히 치르고 싶어요. 

부모님께도 그 말씀드렸어요.

 

저도 남편이랑 조용히 치르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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