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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usa 댓글보니 예상과 다르네요
아빠하고 나하고 봤거든요
이미숙과 동창이면 상당히 젊어보이네요
무대 감독으로도 능력있어 보였어요
열심히 산 가수니까 잘 됐으면 합니다
엄마가 보호막도 되고 싱처도 주고 그러는 거 같은데...
자식들 차별 말고요
임형주 님도 걸어온 길이 엘리트 성악가 길은 아닌데
오히려 일찍부터 팝페라 분야를 잘 잡은 거 같아요
무대도 더 많고 대중적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