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82님들 계실까요..
자매인데도 성향도 반대, 사는모습도 반대..
엄마랑은 기본적으로 명절말고는 왕래안해요.
하도 이기주의적이고 본인이 제일인 사람..근데 제 언니가 그렇거든요.?, 자꾸 왕래하고 싶어해요..부담부담..
작성자: 호빵이
작성일: 2026. 01. 22 13:10
저같은 82님들 계실까요..
자매인데도 성향도 반대, 사는모습도 반대..
엄마랑은 기본적으로 명절말고는 왕래안해요.
하도 이기주의적이고 본인이 제일인 사람..근데 제 언니가 그렇거든요.?, 자꾸 왕래하고 싶어해요..부담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