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보다가
진짜 귀와 눈을 의심했어요
왕복 한시간 거리 나가서 사와
서프라이즈로 꽃다발과 선물을
주는 영수에게 대뜸 공손하게...라고.
뭐 이런여자가 다 있어요?
영수 태도 이상하지 않았어요
무슨 황후마마 나셨는지..
최종 선택후에 카메라앞에서 한말
20대에 예쁜 여자는 많을 수 있지만
이렇게 나처럼 지성과 미모와 지혜로움까지
갖춘 여자는 없지 않을까....
ㅜㅜㅜㅜ
그러고도 영수와 현커라니
영수도 모질라도 한참 모자릅니다..
대화 나눌때도 장난친걸로
말투가 어쩌고 하며 입삐죽하며 삐지던데..
얼굴이 다가 아닌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