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서 구하는 규정이 있나요?
예전에는 다들 동의서 사인 받으러 다녔는데
요즘은 그냥 엘베에 공사일정만 붙이는거 같아서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한번고 그런걸로 뭐라 안했는데.
이번에는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꺼지 공사 끝났는데
이번주에 또 공사소리가 나서 보니
새로운집 공사가 또 시작이네요.
나이들었는지 소음을 참기가 여간 힘들어요
골이 막 울려요.. 심장이 뛰구요.
이러다 보니 동의서 발품조차 없는 집주인들이 얄미워집니다.ㅠㅠ날추워서 집에좀 있고싶은데 어디로 가야 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