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임형주 엄마가 뭐가 어떻다는지 모르겠네

일하면서 애넷을 키우고.

애넷이 다 잘되고.

 

임형주도 쫒아다니면서 다 매니저 해주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집에서 입만 터는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데..

 

저런 엄마가 있으니 임형주 실력에 저정도 대우받는거 아닌가요?

자식입장에선 절을 해도 모자를판.

 

16살이상 차이 나는 동생에게 뭔 질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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