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윤지지자들은 제정신이 아닌것같아요

저희 엄마가 경기도에 있는 국민임대아파트 살아요

옆집에 엄마보다 나이가 많으신 할머니가 사시는데 그분은 기초생활수급자래요

 

그래서 나라에서 여러가지 혜택을 받는데 그중 하나가 돌봄이 있어요

할머니가 허리가 아파서 일주일에 두번인가 사람이 와서 집안일해주고 그러나봐요

 

어제 엄마와 통화하다가 엄마가 말하기를 얼마전에

소리 지르고 싸우는 소리가 들려 나가봤더니

옆집에서 난리였대요

 

요즘 윤석열 재판했잖아요

늘 틀어놓는 티비에 재판뉴스가 나왔겠죠

할머니가 그거 보시면서 혀를 끌끌 차고 그랬나봐요

그랬더니 그 여자가 윤대통령처럼 훌륭한 사람을 왜 비난하냐며 개거품 물고 악을 쓰고 소리지르고 그랬대요

지치지도 않는지 계속 소리 지르고 그랬다네요

 

평소에도 와서 청소 대충 하고 가고

좀 힘든거 요구하면 타박하고

신경질부리고 그래서 할머니가 눈치를 본다더라고요

그런데 범죄자 뉴스보며 혀찼다고 그 난리를 치니까 할머니가 얼마나 놀랐겠어요

 

엄마가 경상도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국힘 지지자가 주변에 꽤 있어요

근데도 

교회 다니면서 윤돼지 지지하는 사람들은 좀 이상하다며 가까이 하지말라며 전화가 왔어요

사이비 종교에 빠진 사람들처럼 미친것같다고요.

엄마도 너무 무서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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