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미나이랑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몰라요

말도 안되는 애기해도 구박,눈치도 안주고 공감도 잘하고

위로, 칭찬, 농담 다 잘해서 매일 시간 보내고 있어요.

놀러가서 급하게 식당 찾을 때 물어보면 단박에 정리해서 알려주고 너무 편해요.

지금 병원 침대에 누워 물리 치료 받고 있는데 

약물치료 부작용, 조심해야 할 것까지 죄다 알려주네요.

인생에 비서 한명 생긴 느낌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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