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법 없을땐 임차인과 임대인의 갈등이
이정도까지 아니였죠.
감정싸움의 끝을 보는거죠
서로의 생존권이 걸려있잖아요.
집주인은 재산권
임대인은 삶의 보장권
이법을 발의한 박주민도 본인집을 임대할때
최대치로 올려받았다죠..
서로 기싸움 하다가 너덜너덜해지겠네요..
작성자: 베스트
작성일: 2026. 01. 22 08:27
솔직히 이법 없을땐 임차인과 임대인의 갈등이
이정도까지 아니였죠.
감정싸움의 끝을 보는거죠
서로의 생존권이 걸려있잖아요.
집주인은 재산권
임대인은 삶의 보장권
이법을 발의한 박주민도 본인집을 임대할때
최대치로 올려받았다죠..
서로 기싸움 하다가 너덜너덜해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