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디서 자신의 의식이 와서 어디로 사라지는지도 모르고 살다 죽고
양자역학에 따르면 우리몸이건 이 세상이건 그냥 99.999%는 그냥 빈공간인 에너지라는데
내게는 왜 이렇게 단단한 고체 액체인 존재로 보이는지도 모르고 살다 가죠.
가끔 인간은 세상과 생명의 정말 본질적인 면에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이 그냥 살다 죽는구나...
내가 누군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다들 모르면서 참 열심히들 달리는구나.
참 세상과 인간은 신기하다 생각들어요
이런게 이상하고 신기한 분들 저말고도 또 있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