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산을 낀 밥터에 페르시안 새끼냥이가 나타났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어디서 온건지 이해가 안돼서요.
밥터 냥이가 데리고 다닌다고 해서 새끼를 낳았나?했거든요. 밥터 냥이들은 젖소 무늬인데 특이한 색이라고 해서 카오스인가? 했는데, 오늘 마주쳐서 보니 페르시안 장묘 새끼..ㅠㅠ
쬐끄만게 털이 꼬질꼬질..지쳐보이는 얼굴..
이 일을 어찌하나요..정말 울고 싶어서 하소연하고 갑니다..ㅠㅠ
작성자: ㅍ
작성일: 2026. 01. 21 23:08
직장에 산을 낀 밥터에 페르시안 새끼냥이가 나타났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어디서 온건지 이해가 안돼서요.
밥터 냥이가 데리고 다닌다고 해서 새끼를 낳았나?했거든요. 밥터 냥이들은 젖소 무늬인데 특이한 색이라고 해서 카오스인가? 했는데, 오늘 마주쳐서 보니 페르시안 장묘 새끼..ㅠㅠ
쬐끄만게 털이 꼬질꼬질..지쳐보이는 얼굴..
이 일을 어찌하나요..정말 울고 싶어서 하소연하고 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