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굴밥 묻는 글 올렸어요.
전기압력솥에 하려다가 휘슬러 냄비에 냄비밥 했는데 너무 맛있게 되었네요.
무채 썰어넣고 굴은 들기름에 살짝 볶아 뜸들일때 얹었어요.
달래장 만들어서 김장김치랑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직장에서 사이코같은 사람 상대하느라 힘들었는데 굴밥먹고 달리기 하고 나니 기분이 좀 나아졌어요.
스트레스에는 역시 맛있는거 먹기와 운동이 최고 같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21 22:18
아까 굴밥 묻는 글 올렸어요.
전기압력솥에 하려다가 휘슬러 냄비에 냄비밥 했는데 너무 맛있게 되었네요.
무채 썰어넣고 굴은 들기름에 살짝 볶아 뜸들일때 얹었어요.
달래장 만들어서 김장김치랑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직장에서 사이코같은 사람 상대하느라 힘들었는데 굴밥먹고 달리기 하고 나니 기분이 좀 나아졌어요.
스트레스에는 역시 맛있는거 먹기와 운동이 최고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