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물빠지는게 영 느려져서 남편한테 수전과 배관을 바꾸자 뭘 좀 해보자 하고있었는데
2박3일 여행으로 집비우고 돌아왔는데 더운물
부어도 안내려가네요ㅠㅠ
평소 기름을 붓거나하지않고 기름기는 닦는다고
닦았지만 고기많이 해먹는집이고 13 년된 아파트라
이제 슬슬 시작하는거 같아요 이것저것 많이 고장나네요
이거 업체불러서 뚫는데 얼마나 하나요
3~4년전쯤 아랫층 욕실쪽으로 누수생겨서
누수탐지하는데 150만원이나 주고 눈탱이맞은
경험이 있어 대략 시세라도 알고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