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집 짓고 있는데 고임금기술자가 다 중국인들이예요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라 우리나라 전반적인 공사현장이 그렇다네요

특히 한국인 목수는 드물다고 합니다

기술을 배워온 중국인들이 한국인&외국인 일용근로자를 감독하며 일을

진행한다고 해요

예전부터 두손으로 뚝딱뚝딱 건축물을 실현하는 기술자들  저에겐 존경과 예찬의

대상이었고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언제부터 이 일마저 기피직업이 되었을까요?

기술은 충분히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안타까워서 글 올려봅니다

독일은 엔지니어가 가장 대우받는 직업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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