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70대 부자 시부모님은… 같이 놀사람 없어서 심심해하셔요

쓸돈도 있고 시간도 많은데 

맘맞는 사람들이 없어서 

먹어도 맛도 없고

같이 놀러다닐 사람도 없다고..

젊을때야 맘맞는 사람 만나기 쉬운데 나이들면 경제적 상황도 맞고 여유도 있는 사람이 드문가봐요 

저희는 주말에도 학원다니는 아이들 셋인데 

주말에 새조개 먹으러 가자 어디 가자 하시는데 시간내기 쉽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 셋 다같이 가서 저녁만 함께 먹는 정도... 그것도 사실 아이들 커서 비협조적이라 데리고 다니기 힘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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