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종류 막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오늘 추우니까 우동이 땡기네요. ㅎ저녁엔 한 그릇 사먹고 들어가든지 생생우동? 사서 가야겠어요.
그러고보니 예전 80년대 후반~ 90년대 초반이었나
휴게소 우동 얼마나 맛있었나요.
그 때는 먹을 것이 지금처럼 다양하지 않아서
휴게소 가면, 우동이랑 그 옆 동그란 플라스틱 통에 담긴 어묵을 통째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바로 꺼내서(지금 생각하면 기겁하실 분들 많을 듯) 판매하고 그랬는데요. ㅎㅎ
오늘 저녁은 꼭 우동 먹어야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