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 여배우 진짜 싫어하는데요.
예를 들어, 소시 수영 등 왜 주연하는지 이해못하겠는데
자꾸 캐스팅 되서 의아... 어색한 코 성형에...걍 피해가고 있어요.
이준호 때매 태풍상사 보다가
태풍상사는 걍 노잼인데 김민하 연기가 넘 좋아서 감탄하다가...
파친코는 이민호 별로라 안봤는데
이상하게 인스타에서 자꾸 파친코 짤이 떠서
요약본으로 파친코 좀 간본 후 제대로 봤는데 눈물 콧물에
걍 사진만 지나가다 볼땐 못생 중 한명인가 했는데
지금 외모가 문제가 아님
여신 후광이 나옴
윤여정 사투리 연기 엉망이라 감정선 깨지는 와중에(저 부산 출신)
김민하 배우 연기가 끝장났네요. 괴물신인이라는 말이 절로 나옴.
어린 배우가 전도연 연기 후두려패는 수준이네요.
전 돈내고 무조건 극장가서 보는 배우가 전도연, 손예진인데
한명 추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