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마에 대한 양가감정

사랑받고 자란것 맞고 예체능학원부터 입시학원에 재수까지 학업에도 최선을 다해주셨고 나에게도 좋은 엄마이고 남편과 아이에게도 잘해주셨고 나이드셔도 주변 사람들과도 무난하게 잘 지내실 줄 아는 엄마세요.

그런데  남자형제 집을 사주셨는데 남은 부모님 재산도 다 남자형제 주려고 하시네요. 

저를 부족함없이 넉넉하게 잘 키워주신 엄마인데 늘 저에게 양보하길, 을로 살기를 바라세요. 

전 돈욕심이 아니라 차별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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