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먹고 사느라 바빠서 못가는 미술관 다니는 꼴이

계엄 동조는 물론이고 대선 나가겠다고 그 새벽에 난리 치던 인간이

와이프랑 미술관도 다니고 

호텔 피트니스에서 수영도 하고 

맛집 투어하는 꼴에 정말 열받았는데요. 

 

이진관 판사 한 마디 한 마디로 위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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