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마가 떠나셨어요

얼마전 친정엄마께서 호스피스에 계시다는 글 썼었던 글쓴이입니다

저는 일요일에 집으로 돌아왔다가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택시타고 다시 호스피스 갔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인 월요일 아침에 떠나셨습니다

입관때는 눈물이 많이 났는데 발인인 오늘은 엄마 얼굴을 볼 수 없으니 실감이 안나네요

저에게 따뜻한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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