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정엄마께서 호스피스에 계시다는 글 썼었던 글쓴이입니다
저는 일요일에 집으로 돌아왔다가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택시타고 다시 호스피스 갔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인 월요일 아침에 떠나셨습니다
입관때는 눈물이 많이 났는데 발인인 오늘은 엄마 얼굴을 볼 수 없으니 실감이 안나네요
저에게 따뜻한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쪼요
작성일: 2026. 01. 21 15:09
얼마전 친정엄마께서 호스피스에 계시다는 글 썼었던 글쓴이입니다
저는 일요일에 집으로 돌아왔다가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택시타고 다시 호스피스 갔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인 월요일 아침에 떠나셨습니다
입관때는 눈물이 많이 났는데 발인인 오늘은 엄마 얼굴을 볼 수 없으니 실감이 안나네요
저에게 따뜻한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