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누렇고 냄새나는 침을 흘려 병원가니 구내염
마취후 스케일링 발치 했어요
한달후 다시 재발
계속 침흘려요. 먹는건 습식사료 주니 잘먹어요
병원가니 리포좀 줄기세포 면역주사, 글루타치온 면역주사, 마취, 뭐 이것저것해서
45만원 결재했어요
직접적 치료가 아니라서 물으니 검사해서 맞는 항생제 찾아야한다고 하고
위에 치료를 더 하자고 해요
노견 13살 이라 면역력 저하라고하네요
치료할때마다 마취하는것도 너무 애한테 부담이고
원래 치료가 이런건지
그냥 항생제 처방하거나 주사 할줄 알았는데
맞는 항생제를 찾기위해 또 검사하자는데
믿고 다녀야하는데 첫날 고비용의 면역주사만 놔주니 살짝 의심이 가면서도
병원비가 너무 부담이예요 주 50만원정도니
일단은 잘먹고 잘자고 애는 평상시와 다름없어요
단 침을 흘려서 그런데
혹시 경험있으신분 경험담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