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일상을 떠나서 가서 그냥 누워 뒹굴 하다가 올 생각이에요.
소설책--담백한 류를 좋아합니다.
몰입감 좋게 술술 넘어가고 사람들 희노애락 일상사.. 좋아합니다.
스릴러, 미스테리, 살인 이런거 싫어하고
자극적인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박완서 책 거의 다 읽은 것 같고,
원청, 맑은 밤, 맡겨진 아이...이런거 좋았어요.
작성자: ㅁㄴㅇ
작성일: 2026. 01. 21 12:34
지친 일상을 떠나서 가서 그냥 누워 뒹굴 하다가 올 생각이에요.
소설책--담백한 류를 좋아합니다.
몰입감 좋게 술술 넘어가고 사람들 희노애락 일상사.. 좋아합니다.
스릴러, 미스테리, 살인 이런거 싫어하고
자극적인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박완서 책 거의 다 읽은 것 같고,
원청, 맑은 밤, 맡겨진 아이...이런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