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이런 건 아니겠지만 일부 남자 중 이런 분이 있어요.
금융권이라 명퇴시 퇴직금이 액수가 좀 큽니다.
한 사례.
와이프는 교사구요. 명퇴한 남편은 명퇴금과 퇴직금 합해서 액수가 큰데 1억은 아내 몰래 꿍쳐 둠. (꿍쳐 둔 이유가 아래에 나옴)
근데 퇴직 후 회사에서 명세서 등기로 날아와서 아내한테 들켰으나 어떻게 잘 설득해 넘어감.
아내 출근 후 남편은 오전은 집안일 후 헬스장 감.
오후는 젊은 여성 만남. (20대라 하는데 진짜인지는 의문)
안믿겨서 그런 여자를 어디서 만나냐 했더니
가방만 사주면 만날 수 있다고 함.
(술집이나 앱 추정?)
친구들에게 어린여자 만난다고 자랑.
이외 주변 동료들도
은퇴하고 베트남 가서 어린 여성들과 놀 수 있다고 좋아하며 서로 정보 공유.
웃긴건 챙피한지도 모르고
열일 중인 여자 후배와 동료들한테도
술자리도 아니고
사무실에서 신나서 본인의 은퇴플랜을 자랑? 함
이게 스카이 나온 금융권 출신 남자들의 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