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뭐가 눈에 씌웠는지
결혼전엔 인자한척 하느라 잘 몰랐나 봐요.
시누년이 진짜 못된년의 표본인거처럼 못되게 생겼는데..
그 어머니의 그딸이구요.
남편이요?
젊을땐 잘 몰랐는데 점점 왜 시모 얼굴 되가나요?
못되게 생긴 사람이랑 결혼하지 마세요.
진짜 못된거 맞아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21 11:59
어릴땐 뭐가 눈에 씌웠는지
결혼전엔 인자한척 하느라 잘 몰랐나 봐요.
시누년이 진짜 못된년의 표본인거처럼 못되게 생겼는데..
그 어머니의 그딸이구요.
남편이요?
젊을땐 잘 몰랐는데 점점 왜 시모 얼굴 되가나요?
못되게 생긴 사람이랑 결혼하지 마세요.
진짜 못된거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