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골프에 미쳐서
매일 골프치고 식단하고
진짜 열심히 7킬로 뺐어요
1년 유지하다 발목 다쳐서 운동 쉬고는
급격히 요요와서 그 이상 다시 쪘네요
작년5월부터 진짜 열심히 운동,식단 했지만
진짜 드릅게 안빠지더라구요
정말 애썼어요ㅠ 안되더라구요
48세, 더 있다간 못뺄거 같고
무릎이 아파와서 마운자로 결심.
어제 맞았는데요,
와 식욕 없어지는게 이렇게 평안하고 행복한지
첨 알았네요..
그리고 어제 낮에 점심먹고 저녁 계란2개로 끝냈는데
오늘 아침까지 충만한 느낌 신기하네요
안먹어도 사는군요.
오늘 아침은 커피 한잔 하고
점심부턴 단백질 위주 식사하려구요
진짜 이번 다이어트에 최선을 다해보렵니다
발목 무릎이 아파오니
운동도 하기 힘들고
식욕은 줄지않고
대사 떨어지니
무슨짓을 해도 안빠져서
진짜 내 인생 최대의 스트레스 였는데
저 지금 행복해요.
잘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