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보고 양팔 배게 뒤에 넣고 자는데
남편이
ㄱㅅ쪽으로 손한번 쓱 하더니
갑자기
등쪽으로 손을 넣는거에요
한참을
그러더니
갑자기
뭐가이상한지
손으로 얼굴쪽 가서 만지더니
흠칫 놀라며
엎드려 잔거 아니었어?
처음에 ㄱㅅ쪽에 튀어나온건
브라후크인줄 알았다며.
새벽부터 잠확깨고
기분 너무 상함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21 05:33
천장보고 양팔 배게 뒤에 넣고 자는데
남편이
ㄱㅅ쪽으로 손한번 쓱 하더니
갑자기
등쪽으로 손을 넣는거에요
한참을
그러더니
갑자기
뭐가이상한지
손으로 얼굴쪽 가서 만지더니
흠칫 놀라며
엎드려 잔거 아니었어?
처음에 ㄱㅅ쪽에 튀어나온건
브라후크인줄 알았다며.
새벽부터 잠확깨고
기분 너무 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