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aa의 비애

 천장보고 양팔 배게 뒤에 넣고 자는데

남편이

ㄱㅅ쪽으로 손한번 쓱 하더니

갑자기

등쪽으로 손을 넣는거에요

한참을

 

그러더니 

갑자기 

뭐가이상한지

손으로 얼굴쪽 가서 만지더니

 

흠칫 놀라며

 

엎드려 잔거 아니었어?

 

처음에 ㄱㅅ쪽에 튀어나온건 

브라후크인줄 알았다며.

 

새벽부터 잠확깨고

기분 너무 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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