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생 고인물 워킹맘입니다
지겹고 이제 창의력도 떨어지고 성과 내기도 힘들어 그만 다니고 싶은데 사주보니 사업해서 성공할 사주가 아니니 사기업 다닐 수 있을때 까지 다니라고 해서 괴롭습니다
심지어 희망퇴직 공고나면 바로 나오고 싶다고 하니 퇴직금이 크지 않으면 신청하지 말고 다니라고도 하시네요;
지금 퇴직하면 해보려고 배우는 게 있는데 취미나 주말 알바만 하고 아예 회사접고 창업은 하지 말라며ㅠ
근데 계속 나이는 먹고 직장에서 언제까지 다닐수가 없는데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