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 30억을 날린걸 봤거든요. 정확히는 친구 남편이 그런 거지만 암튼 증권회사 다녔었는데 그렇게 됐어요. 양가 부잣집이고 시댁 상속 예정 재산이 100억이 넘는데 30억만 갚아주시고 생활비 십원 한장 안 주시더라는~; 저는 주식이 도박보다 더 무서워요. 그냥 그렇다구요.
작성자: 그냥 나대로 산다
작성일: 2026. 01. 20 20:57
절친이 30억을 날린걸 봤거든요. 정확히는 친구 남편이 그런 거지만 암튼 증권회사 다녔었는데 그렇게 됐어요. 양가 부잣집이고 시댁 상속 예정 재산이 100억이 넘는데 30억만 갚아주시고 생활비 십원 한장 안 주시더라는~; 저는 주식이 도박보다 더 무서워요. 그냥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