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리때 전교 3등 vs 요즘 전교 1등

경쟁은 아니지만요 

아이가 1등했다고 좋아하는데 저도 너무 좋지만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이고 그래봤자 몇 명중에 일등한 건데, 엄마는 1300명중에 3등했던 사람이다. 1,2등은 못했어요. 극강의 천재 둘이 있었는데 둘다 서울 의대 갔어요.

이런 말이야말로 임금님귀는 당나귀귀죠. 절대로 입밖에 내면 안되는. 잘했다. 대견하다. 그말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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