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식은 피를 먹고 산다

오늘 폭락(?)으로 다들 님쫄? 상태인듯 한대요.

지수가 몇배가 오르는 대세상승장에서도 이런 위협 아니고서도 지수10-15% 하락 조정장세는 두세차례 늘 있던게 역사입니다.

 

오늘 전세계 주가하락이 그린란드 위기에 트럼프의 관세위협이 세계경제에 줄 충격을 우려하는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일본 금리위험, 오픈 AI파산위험도 폭락의 주된 이유로 드는 것 같은데 그건 가져다 붙이기 같아요)

이런 위기가 아니라도 무엇인가를 이유로 조정은 올수 있는 지수였고요.

 

주식투자로 엄청난 부를 이룬

유럽의 저명한 투자그루 코스톨라니가 말했습니다.

"주식은 피를 먹고산다."

전쟁위기로 폭락은 늘 매수기회였다는 말입니다.

전쟁이 나면 당사자들은 불행이지만 전후 복구 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에는 결국 우호적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이에요. 

 

이번 조정이 무서우면 자기그릇 만큼 그릇을 가볍게 하시면 됩니다.

하루이틀만에 끝날 위기가 아니니 10-20% 일부 분할매도로 지켜볼 수도 있고요.

저처럼 장기투자자는 좋은 종목으로 포트 가지고 있고 현금도 있으니

더 담을 기회를 엿볼수도 있고요.

 

한가지 확실한 것은

트럼프는 타코라는 말에서 알수 있듯이 막장으로 갈것처럼 하지만

결국 어디선가 자기에게 유리한 부분에서 타협한다는 겁니다.

중간선거 앞두고 전세계 다 망할짓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면 전자같이 엄청나 이익과 파운드리 기회가 생기는 종목처럼

다들 갖고 싶었지만 비싸서 못 담았던 종목에 대해 

용기낼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다만 성급히 당장 손빠르게 움직일 이슈는 아니니 잘 대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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