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많지도 없지도 않은 집안입니다.
남편과 결혼한 시누이들 있습니다.
남편이 장남에 모범생과 입니다.
시부모님 집안일 남편과만 상의하시고
남편도 자기 일이라 생각하고 물신양면 돕습니다.
시제사의 경우도 시어른과 남편만 회비 분담금이 있지만
남편이 모두 냅니다.
집안 대소사 다 담당합니다.
저도 같이 불려다니고 뒷치닥꺼리 했습니다.
시누들 지안의 대소사에 오지도 부르지도 않습니다.
유산이 있다면 남매들 동등해야 하나요?
작성자: 이런
작성일: 2026. 01. 20 19:56
저희는 많지도 없지도 않은 집안입니다.
남편과 결혼한 시누이들 있습니다.
남편이 장남에 모범생과 입니다.
시부모님 집안일 남편과만 상의하시고
남편도 자기 일이라 생각하고 물신양면 돕습니다.
시제사의 경우도 시어른과 남편만 회비 분담금이 있지만
남편이 모두 냅니다.
집안 대소사 다 담당합니다.
저도 같이 불려다니고 뒷치닥꺼리 했습니다.
시누들 지안의 대소사에 오지도 부르지도 않습니다.
유산이 있다면 남매들 동등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