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째 다니는데 지자리라고 말은 안해도
항상 그자리를 맡아서 해요
고인물들의 암묵적인 자리가 있죠
근데 다른사람은 유연하게 새로오거나
늦게와서 다른자리가는데 유독 한사람만
자기자리를 고수하는데 오후에가서 우연히했는데 너무 좋네요
일찍가면 항상 비는데 내일부터 제가 모른척하고
해도 되겠죠?
싸우자고 들까봐 사실 운동가서 기분망치기 싫기도 하고
걱정이 되긴해요
엄청 늙은 할머니인줄 알았는데 오십대중반이라는것도
놀라운 사실....
우대해줄 이유가 없어지기도 했고...
어쩌죠?
내운동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