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내려다보면 날이 좋아보이는데, 산책 나갈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나가서 빵이라도 사올까, 아님 강아지 산책 다녀올까 고민 중인데
아주 맛있는 빵집은 버스로 4-5정거장이고, 산책은 강아지가 12살이라 찬바람 쐬기가 좀 고민되어서요.
오늘 많이 춥나요?
집에서 보면 날도 화창하고 슬슬 나갔다오기 딱 좋은 날씨같아보여서요.
작성자: 000
작성일: 2026. 01. 20 14:26
집에서 내려다보면 날이 좋아보이는데, 산책 나갈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나가서 빵이라도 사올까, 아님 강아지 산책 다녀올까 고민 중인데
아주 맛있는 빵집은 버스로 4-5정거장이고, 산책은 강아지가 12살이라 찬바람 쐬기가 좀 고민되어서요.
오늘 많이 춥나요?
집에서 보면 날도 화창하고 슬슬 나갔다오기 딱 좋은 날씨같아보여서요.